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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나에게 맞는 음식과 내 몸속 장기의 상태 체크해보기

by sinnara 2016. 6. 14.

 몸신 61화에 소개된, AK테스트를 활용해 나에게 맞는 음식과 내 몸속 장기의 상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K테스트]어깨 통증과 허리통증의 원인 알아보러 가기

 

 

태어나면서부터 나의 체질과 잘 맞지 않는 색이 있다고 하는데요. AK테스트 연구 결과 나와 맞지 않는 색을 접하는 것이 질병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색깔을 보게 한 뒤 근육 강도를 확인해 내게 맞지 않는 색을 찾는 AK테스트, 체질에 맞지 않는 색을 찾아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하는데요. 색깔이 몸의 근육, 몸의 반응을 바꿀 수 있을 만큼 영향을 줄 수 있다고합니다.

 

 

색깔 테스트 원리

 

맞지않는 색(해로운 자극)에 노출되면 원추세포가 뇌를 자극해 뇌의 기능이 저하 되는데요. 이때 근육을 통제하는 전각세포의 기능이 같이 저하되고 신체의 근육 기능이 저하되게 되는 것을 이용한 테스트입니다. 

 

나에게 맞는 색깔 알아보기(컬러 테스트)

  1. 셀로판지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을 준비해 주세요.(셀로판지가 없으면 색종이로 대체 하셔도 됩니다)
  2. 대상자는 한쪽 팔을 올려 수평이 되게 유지해 주시고 실험자는 대상자의 양팔 중 더 강한 팔을 찾아주세요.
  3. 검사자가 대상자에게 각각의 셀로판지를 번갈아 보여주며 대상자의 팔을 아래로 내려가며 테스트해 주세요.
  4. 빨강, 초록, 파랑, 검정의 셀로판지를 대상자에게 차례로 보여주며 대상자의 팔을 아래로 내려가며 테스트해 주세요.
  5. 특정 색상을 보여줬을 때 대상자가 버티지 못하고 팔이 내려갔다면 그 색상에 취약한 것 이라고 합니다.

빨간색이 해로운 자극으로 인식하는 경우

 

- 밀가루의 렉틴성분에 과민 반응하기 때문에 밀가루 음식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 혈관을 손상시켜 두껍게 만드는 호모시스테인이 많아 심혈관계, 뇌혈관계 질환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 피부나 입술에 궤양이 잘 생기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파란색을 해로운 자극으로 인식하는 경우

 

- 우유의 유당 분해 효소가 없는 경우가 많아 우유 제품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 중금속 중 수은에 특히 취약한 체질로, 다른 사람보다 쉽게 수은 중독이 생길 가능성 크다고 합니다.

- 수은 중독으로 인한 무기력증이나 기억력 감퇴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초록색을 해로운 자극으로 인식하는 경우

 

- 파란색과 빨간색의 중간적 영역으로 비교적 문제가 적다고 합니다.

- 중금속 중 니켈 및 비소에 취약한 체질로, 그로 인한 설사, 구토, 소화 불량, 불안, 우울 증상이 생길 가능성 있다고 합니다.

 

검은색을 해로운 자극으로 인식하는 경우


- 만성적으로 질병, 염증, 스트레스에 노출된 상태로 추측 된다고 합니다.

- 병균 감염이 쉽고 몸에 독소가 많다고 합니다.

- 건강이 전체적으로 떨어져 있을 가능성 크다고 합니다.

※검은색에 근육의 힘이 떨어지면 정밀 검사를 권유한다고 합니다.

 

 

내 몸속 장기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AK테스트

 

근골격과 마찬가지로 장기도 반응점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장기의 반응점을 통해 근육 반응 테스트를 하면 약한 장기 부분에서 근육이 반응해 이상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체에 대해 공부하신 분이 아니면 각 장기의 부위를 정확히 찾기란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림으로 위치를 확인하시고 최대한 비슷한 부위의 주변을 여러번 짚어주시면서 테스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기테스트 진단 방법


1. 대상자는 바르게 누워 한쪽 팔을 수직으로 들어주세요.

2. 검사자는 장기 반응점을 짚고 다른 한 손으로 대상자의 팔에 힘을 가해 팔을 내리며 테스트를 해주세요.

3. 장기 반응점을 짚어 나가다 대상자의 팔이 버티지 못해 내려가면 해당부위 장기의 기능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합니다.

 

나에게 맞는 음식 알아보는 AK테스트 원리는??

 

 

음식의 맛을 혀로 느끼면 뇌로 빠르게 전달되는데요. 뇌 줄기속에 뇌의 고립로핵을 자극하게 된다고합니다. 이 고립로핵은 내장 기관들을 감지, 조절하고 뇌간의 자율신경계를 조율하며 혀에서 오는 미각 신호를 전달받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즉 음식의 맛이 뇌로 전달되고 고립로핵을 통해 근육에 반응을 보이게 되는것이죠.  

 

실제 한약 처방할 때도 AK테스트를 통해 체질에 맞게 처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 진단을 하고 처방을 할 때 기준 중 하나가 바로 온도의 개념인데요. 환자의 체질이나 현재 몸 상태가 찬 분들이 있는데 열이 있는 분들한테는 찬 기운의 약이 도움이 되지만 찬 분들한테는 찬 약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합니다. AK테스트를 응용해서 처방을 한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내 장기에 도움되는 음식 찾기

1. 대상자는 바르게 누워 테스트할 음식을 혀에 닿도록 입에 물어주세요.

2. 검사자는 앞 테스트에서 약하게 반응한 장기 반응점을 짚고 다른 한 손으로 대상자의 팔에 힘을 가해 팔을 내리며 테스트를 해주세요.

3. 이때 손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그 음식이 해당 장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몸신 61화에 출연하신 한의사 윤승일씨가 소개해주신 내용을 포스팅하였습니다~ AK테스트는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보조적인 방법의 하나로 체질별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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