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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치매 증상,치매의 종류,치매에 좋은 음식은?

by sinnara 2016. 5. 26.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즐겨보던 몸신이라는 건강프로에 소개 됐던 치매에 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저는 아직 파릇파릇한 20대 인데요. 평소에 건망증이 심한편이라 나중에 치매가 빨리 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던 터라 더 관심있게 보게됐습니다ㅎㅎ 그럼 치매 증상과 치매의 종류, 치매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중인 대한민국. 빠른 고령화로 치매환자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이 치매, 80세 이상 4명 중 1명이 치매,  20세 미만의 경우에도 약 2천명이 치매 환자라고 합니다. 치매환자가 늘고 있다는 것도 문제지만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하는데요.

 

치매는 완치가 없다, 고칠 수 없다라고 알려져 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한 번 걸리게 되면 완치가 불가능하기에 더욱 무서워하던 치매, 그런데 치매도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치매는 한 종류가 아니랍니다. 치매의 종류 만도 70여 가지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는 완치가 가능한 치매가 있다는 겁니다.

 

 

완치가 가능한 치매인데도 늦은 진단과 방치로 인해 치료가 불가능해진 상태가 돼서 병원을 방문 하기 때문에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치매는 뇌에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신체 성장과 함께 유아기부터 점점 자라나는 뇌가 노화가 진행될수록 심혈관 기능 저하, 혈류와 양분 부족, 뇌 세포 수 감소로 인해 뇌세포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지만 치매는 노화로 뇌세포가 줄어드는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라 뇌세포가 빠르게 죽어가는 병입니다.

 

완치 가능한 치매의 종류가 있다고 하니 치매가 의심된다면 검사를 통해 완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어떤 증상을 보고 치매인지를 확인해야 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달라졌다고 느꼈을 때라고 합니다. 성격이 갑자기 달라졌거나 꼼꼼했던 사람이 실수를 자주 한다면 일단병원 또는 건강검진센터에서 치매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음식맛이 바뀌었다면 이것도 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뇌 앞쪽으로 길게 위치한 후각신경은 해마의 손상의 영향을 받을만큼 해마와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답니다. 실제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 중 하나가 후각 능력 저하라고 합니다. 음식을 계속 하셨던 분이 무언가 빠트리기 시작하고 맛이 달라지고 냄새 자체를 맡지 못하다 보니 음식맛이 바뀌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완치가 가능한 치매의 종류는 무엇일까요??

  1.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2. 약물오남용으로 인한 치매
  3. 뇌질환 - 만성 경막하출혈, 수두증
  4.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치매 

 

 

1.우리 몸의 체온과 대사기능을 조절하는 갑상선 

갑상선 기능 저하가 되면 대사기능이 떨어지면서 뇌 기능이 함께 저하하게 됩니다. 오랜시간 지속 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치매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 이때 검사를 통해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치매증상을 완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치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위해 다양한 약을 챙겨 먹는 노년층,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약을 함께 먹을 경우 약물의 무기력증과  같은 다양한 증상으로 치매가발생 한다고 합니다. 초기에 병원을 찾아 필요없는 약만 줄여도 치매 증상을 완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행을 갈 때 멀미 방지를 위해 귀 뒤에 붙였던 멀미약,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 신경 물질을 차단 한다고 합니다. 장거리 여행시 붙이는 멀미약을 한 개만 붙여도 되는데 두개씩 과잉 사용하게 되어 유사치매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3. 뇌 질환 - 만성 경막하 출혈,수두증 등

만성 경막하 출혈이란 경막 아래의 급성 출혈이 발생하여 서서히 압박하고 있는 상태로 그로인해 치매증상과 같은 인지 장애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치매 증상과 매우 유사 하다고 합니다. 이 상태로 오랫동안 지속이 되면 뇌을 압박하여 뇌세포가 손상 됩니다.

 

4. 비타민 부족으로 인해 오는 침해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안주도 먹지 않고 술만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른 영양분 섭취 없이 술만 마시는 경우  알코올을 소화시키기 위해 뇌의 비타민을 강제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 때 가장 많이 손상 되는 것은 뇌 세포와 해마가 손상 된다고 합니다. 해마는 장기기억,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하는데요. 지속적인 비타민 부족으로 해마가 손상되면 치매를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완치가 어려운 난치성 치매의 종류는 무엇일까요??

  1. 알츠하이머 치매
  2. 파킨슨 병 치매
  3. 뇌 혈관성 치매

건망증 그리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

치매 예방에 좋은 습관 첫번째 우리는 생각할게 너무 많은데요. 생활을 단순화 시키는게 좋다 합니다. 사용한 물건을 여기저기에 두지말고 항상 두었던 곳에 배치하는 습관을 들이도록합시다.

 

매 예방에 좋은 습관 두번재 대명사 사용보다는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는 습관이 좋다고 합니다. 이거 가져와 저거 가져와 보단 내 핸드백 가져와 내 차키 가져와 같이 정확한 단어를 사용해 언어 기능저하를 예방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치매에 좋은 관리법 하나 뜨개질로 쉬지 않고 손을 움직이게 하라.

치매는 해마가 망가지는 병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 진행 속도가 느릴 경우 도리어 예비능이라고 해서 계속 개발을 시키면 개발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비능이란 뇌손상이 진행되었을 이를 보완해주는 기능으로 신체로 하는 반복 학습을 통해 예비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언어학습 보다 신체 학습인 뜨개질을 통해 예능을 개발한 것이랍니다. 실제로 연구결과에서도 책을 많이 읽거나 게임, 뜨개질 등을 많이 하는 사람은 기억력 손상 정도가 40% 감소했다고 합니다

 

치매에 좋은 관리법 둘 영어 공부,피아노와 같은 한번도 하지 않은 것에 도전하라.

이봉애씨는 치매로 잃어버리는 것 이상으로 학습을 하신답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치매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해오신 몸신 이봉애씨. 치매센타에서 치매프로그램을 해도 대부분의 환자들이 포기 하게 되는데  이렇게까지 혼자서 잘 하고 노력해오신 모습을 보니 보는 제가 더 벅차올라 눈물이 고였습니다. 이날 같이 출연하신 신경과 교수님인 박건우 선생님도 매우 강동 하셨답니다.

 

치매에 좋은 관리법 셋 치매에 좋은 음식 비타민 밥상

쪽파,콩나물,취나물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으로 구성된 채소 비타민 밥상. 뇌는 몸에 비해 지방 비율이 매우 높은데요. 지방 중에서도 (DHA)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차있답니다. 뇌 세포의 불포화지방산은 산화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산화를 막을 수 있는 항산화 영양소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쪽파, 콩나물, 취나물 등 채소들에 많이 들어있는 항산화 영양소!! 그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 비타민C,엽산 등이 풍부한데요. 푸른 잎 채소에 들어있는 엽산 성분은 뇌 신경 전달 물질 합성 과정에 관여해 두뇌의 정상적인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엽산 그리고 여러가지 황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나물들을 끼니마다 드시는건 치매 예방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치매에 좋은 관리법 넷 치매에 좋은 음식 두뇌비타민 차

준비물 : 물, 대추, 결명자, 검음콩

  1. 깨끗이 씻어 볶아낸 검은콩 한 줌을 냄비에 넣어주세요.(검은콩을 튀길때는 방앗간기계를 이용하시고, 집에서 볶을 경우 프라이팬에 연기가 피어 오를 정도로 덖어주세요)
  2. 깨끗이 씻은 대추를 냄비에 넣어 주세요.
  3. 결명자 1티스푼 반을 냄비에 넣어주세요.
  4. 마지막으로 물 2리터를 넣어 주세요.
  5. 물이 졸면 계속 보충해주면서 2시간 정도 끓여주세요.
  6. 치매에 좋은 음식 비타민 차 완성!!

 

-검은콩의 효능-

검은콩의 대표 영양소는 비타민으로 특히 비타민 B1과 B6가 풍부해 치매에 좋음 음식중 하나인데요. 비타민 B1은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를 활발히 하여 뇌세포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B6은 두뇌의 신경전달물질을 합성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콩에는 레시틴이라는 영양소도 풍부한데요.  레시틴 성분은 뇌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뇌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기억이나 정보 전달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블랙푸드를 즐겨 먹게 되면 노화방지는 물론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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